181cm에 55kg.
전직 승무원 지망생이었지만,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없었습니다.
왜소한 몸이 늘 신경 쓰였고, 무작정 운동만 하면 살이 붙을 줄 알았습니다.
하지만 실패의 반복이었습니다.
헬스장은 다녔는데 몸은 그대로.
문제는 열심히가 아니라 방법이었습니다.
그때부터 하나씩 공부했습니다.
왜 안 쪘는지,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,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. 원리를 알고 나니 몸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.
그렇게 88kg까지 늘렸고, K-Classic 클래식 보디빌딩 대회에서 3위를 했습니다.
같은 방법으로 지인들도 벌크업에 성공시켰습니다.
그래서 시작했습니다. 저처럼 마른 몸 때문에 움츠러들었던 분들이 방법을 몰라 헤매지 않도록.